직종 코드와 실제 업무가 맞지 않음
직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업무, 급여, 학위, 경력, 직종 코드가 같은 역할을 설명하지 못하면 심사에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뉴얼 근거: E-7 매뉴얼은 특정 직종 코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신청자의 업무가 허용 활동에 맞아야 합니다.
법무부 지정 특정 직종에서 한국 기업에 고용되는 전문·기술인력을 위한 취업 체류자격입니다.
검토 기준
James Chae, 행정사 (Korean Licensed Administrative Attorney). License No. 220-06-06463 · 대한행정사회 (Korean Administrative Agents Association). Reviewed against the HiKorea 사증·체류업무 자격별 안내 매뉴얼 and cross-checked with Ministry of Justice issuances.
최종 검토일
2026년 4월 22일
출처 기준
Issuance-manual sections covering E-7 occupation eligibility, salary-threshold handling, and employer-sponsored filing.
Stay-manual sections covering E-7 extension, status change, employer change reporting, and stay-period review.
신청 전 주의사항
Requirements can change by nationality, local immigration office, and filing channel. Confirm exact requirements with HiKorea, the responsible Korean consulate, or a licensed immigration specialist before filing.
아래 내용은 한국 출입국 매뉴얼과 실제 심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고위험 체류자격 유의사항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HiKorea — Korean visa & residency manual: Issuance-manual sections on E-7 occupation eligibility, salary handling, and sponsor review.
Ministry of Justice Immigration Policy Bureau: Stay-manual sections on E-7 extension, employer change reporting, and stay-period review.
체류 기간
최초 발급 시 1~3년 (근로계약 기간 기준); 고용 관계 유지 시 갱신 가능
처리 기간
2~6주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포함 기준; 직종 및 심사 부하에 따라 추가 소요 가능)
비자 수수료
₩100,000 (체류자격 변경) / ₩60,000 (체류기간 연장)
수수료 및 처리 기간 출처: HiKorea & Ministry of Justice. 수치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지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제출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접수 준비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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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확인 항목
자격 요건 적합성
핵심 E-7 요건을 충족하고 스폰서, 학위, 소득, 가족관계, 경력 조건 중 적용되는 항목을 이해했습니다.
E-7 비자(특정활동)는 국내 인력으로 수급이 어려운 특정 전문·기술 직종에 취업하는 외국인을 위한 체류자격입니다. 세부 유형은 E-7-1(전문인력, 67개 직종), E-7-2(준전문인력), E-7-3(일반기능인력, 16개 직종), E-7-4(숙련기능인력 점수제)의 4종으로 구분되며, 각각 급여 기준과 자격 요건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E-7-4는 E-9·H-2·E-10 비자로 장기 근무한 외국인 근로자가 점수제를 통해 상위 체류자격으로 전환하는 별도 경로로, 2026년 연간 선발 인원은 33,000명입니다. E-7은 장기 체류 및 영주권(F-5) 취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표적인 취업 체류자격입니다.
법무부 고시 E-7 지정 직종 중 하나에서 한국 기업의 채용 제안을 받은 외국인 전문가·기술인력이 대상입니다. 직종에 따라 관련 학위, 경력, 또는 두 가지 모두 요구되며, 연령·학력·소득·한국어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점수제(최소 60점 이상)가 적용됩니다.
법무부 지정 E-7 직종(E-7-1 전문인력 67개 / E-7-2 준전문인력 / E-7-3 일반기능인력 16개 / E-7-4 숙련기능인력 점수제) 중 해당 직종의 한국 기업 채용 제안
기본 자격 요건: 관련 분야 석사 이상; 또는 학사 + 관련 경력 1년 이상; 또는 관련 경력 5년 이상
급여 기준(E-7-1 전문인력): 전년도 1인당 GNI 이상 (2025년 기준 약 ₩42~50M; 매년 갱신). 중소·벤처기업 또는 비수도권 고용주는 GNI의 80% 이상 적용
급여 기준(E-7-2·E-7-3): 최저임금 이상으로 충족 — GNI 기준 미적용
고소득 예외: 급여 ≥ GNI 1.5배 + 소관 부처 추천, 또는 급여 ≥ GNI 3배인 경우 학위·경력 요건 면제
해외 우수인재 특례: 만 29세 이하로 THE·QS 세계 상위 대학 졸업자 또는 TOPIK 6급 보유 한국학 전공자는 직무 관련 학위·경력 요건 면제 (고용 필요성 인정 전제)
고용기관은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 등록 요건 및 재무건전성 기준을 충족해야 함
지연 및 거절 리스크
E-7은 직무, 고용주, 급여, 직종 코드, 신청자 프로필이 모두 맞아야 하므로 심사가 강한 취업비자 중 하나입니다.
직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업무, 급여, 학위, 경력, 직종 코드가 같은 역할을 설명하지 못하면 심사에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뉴얼 근거: E-7 매뉴얼은 특정 직종 코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신청자의 업무가 허용 활동에 맞아야 합니다.
낮은 급여, 모호한 계약 조건, 누락된 근무지 정보, 계약 변경은 추가 심사, 짧은 체류기간 부여 또는 거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 근거: E-7 항목은 임금 요건, 최저임금 처리, 계약 심사, 급여 기준 미달 시 제한을 언급합니다.
세금 체납, 임금 체불, 불법 고용 이력, 한국인 직원 부족, 쿼터 제한 등 스폰서 측 문제가 신청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매뉴얼 근거: E-7 매뉴얼에는 고용주 제한, 고용 한도, 준법 심사 관련 항목이 포함됩니다.
신청자가 주장하는 특정 직종 자격을 학력/경력 파일이 충분히 입증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뉴얼 근거: E-7 매뉴얼은 많은 직종 경로를 학위, 경력, 자격증, 추천 또는 특례 증빙과 연결합니다.
실제 사례
E-7 사례는 직종 코드, 실제 업무, 신청자 자격, 고용주 서류가 같은 이야기를 할 때 가장 강합니다.
한국 고용주가 있고 역할이 소프트웨어, IT, 데이터, 엔지니어링 또는 다른 전문 분야입니다.
주요 리스크
출입국은 E-7 직종 코드, 업무, 학위 또는 경력, 계약, 급여, 고용주 기록이 깔끔하게 맞는지 봅니다.
우선 준비할 서류
유효한 여권 원본 + 비자 신청서 + 여권용 사진 1매
근로계약서 원본 (직종명·급여 명기)
학위증명서 +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 인증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경력 요건 적용 시)
고용기관 사업자등록증 사본
고용기관 최근 재무제표 (결산서 또는 세금계산서)
E-7 점수 계산표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출용)
범죄경력조회서 (직종 및 고용기관 요청에 따라 요구 가능)
직종 코드 및 자격 요건 사전 확인
법무부 고시 E-7 직종 목록에서 담당 직무에 해당하는 분류 코드를 확인합니다. 직종 코드와 실제 업무 내용이 불일치할 경우 반려 사유가 되므로, 채용 계약 전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점수제 자가 평가
연령·학력·급여·한국어 능력(TOPIK)·한국 거주 이력 등 항목별 점수를 산출하여 최소 기준(60점 이상)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점수 미달 시 급여 조건 또는 자격 요건 보완 가능성을 고용주와 사전에 협의하십시오.
고용주 사증발급인정서(COR) 신청
국내 고용주가 관할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사증발급인정서를 신청합니다. 이 단계가 전체 절차에서 가장 오래 소요되는 구간으로, 고용기관의 재무제표 및 직종 적정성 심사가 포함됩니다.
재외공관 사증 신청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후, 본국 소재 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E-7 사증을 신청합니다. 사증발급인정서 유효기간 내에 신청을 마쳐야 하므로 입국 일정과 연계하여 계획하십시오.
외국인등록 (ARC 발급)
입국일로부터 90일 이내에 관할 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방문하여 외국인등록을 완료하고 외국인등록증(ARC)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기한 초과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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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가 생소하신가요?
E-7 카테고리 아래의 특정 트랙들이에요. 당신의 상황에 맞는 종류를 선택하면 해당 트랙의 서류, 기준, 신청 참고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비자라도 국적과 발급국에 따라 인증, 번역, 스폰서 서류, 심사 리스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94개 자격 직종 전체 보기
E-7 직종 전체 검색표 — E-7-1 전문직(67), E-7-2 준전문직(10), E-7-3 숙련직(14), E-7-4 포인트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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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mes Chae — 엑스퍼트 사피엔스 공동창업자
플랫폼 전문 분야: 출입국 컨설팅 및 비자 서비스 · 검토됨 4월 2026
E-7은 승인된 활동과 고용주 조건에 묶입니다. 프리랜서, 겸직, 고용주 변경은 연장 및 취소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매뉴얼 근거: 체류 매뉴얼은 E-7 고용주 변경, 추가 근무처, 체류자격 범위 관리 규칙을 다룹니다.
출처 메모
이 항목은 특정활동 비자의 실무상 리스크 요인입니다. 법적 거절 사유의 전체 목록은 아닙니다. 최종 심사는 국적, 접수 경로, 재외공관, 출입국 사무소,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공부했고 D-10을 보유했거나 보유 예정이며, E-7 스폰서를 해줄 한국 고용주가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
한국 학위는 직무, 전공, 직종 코드, 고용주 스폰서십이 일관될 때만 도움이 됩니다.
우선 준비할 서류
한국 스타트업이 외국인 개발자, 디자이너, 엔지니어 또는 전문 인력을 스폰서하려 합니다.
주요 리스크
소규모 고용주는 사업 활동, 급여 지급 능력, 한국인 고용 기록, 외국 인력 필요성을 특히 명확히 보여야 합니다.
우선 준비할 서류
자격 확인 및 리뷰
Mr. Visa Korea에 등록된 모든 전문가는 한국에 등록된 공인 출입국행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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