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 기반 중요 유의사항
아래 내용은 한국 출입국 매뉴얼과 실제 심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국적별 고위험 포인트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 - 인도 여권 소지자는 단기든 장기든 출국 전 정식 비자 발급을 전제로 계획해야 합니다. K-ETA 대상이 아닙니다.
- - 인도는 고용허가제(EPS) 송출국이 아니므로 인도 국적자는 E-9 경로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 - E-7, D-2, 사업 관련 신청은 학위, 은행기록, 민사 서류가 최근 발급본이고 내부적으로 일관되며 적절히 아포스티유된 경우 훨씬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