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1은 한국에서 전문직 취업을 준비하는 외국인이 구직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검토하는 대표적인 구직 체류자격입니다. 점수와 서류를 함께 보는 구조이므로, 신청 전 본인의 학력, 경력, 한국어, 소득, 체류 이력을 냉정하게 계산해야 합니다.
검토 기준
James Chae, 행정사 (Korean Licensed Administrative Attorney). 면허번호 220-06-06463 · 대한행정사회. HiKorea 사증·체류업무 자격별 안내 매뉴얼 기준으로 검토하였으며, 법무부 고시와 교차 확인하였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4월 22일
출처 기준
신청 전 주의사항
요건은 국적, 관할 출입국사무소, 신청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HiKorea, 담당 영사관 또는 공인 행정사를 통해 정확한 요건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D-10-1 점수는 학력, 전공, 경력, 나이, 한국어 능력, 소득, 국내 유학 또는 체류 이력 등 여러 요소를 종합합니다. 항목별 배점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총점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향후 E-7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학위증명서, 성적증명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포트폴리오, 추천서가 기본 자료가 됩니다. 해외 발급 서류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과 번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력증명서는 근무기간뿐 아니라 담당 직무와 사용 기술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TOPIK, KIIP, 한국 대학 졸업, 한국어 교육 이수 자료는 점수와 심사 안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어 점수가 낮더라도 IT나 연구처럼 영어 중심 직무라면 포트폴리오와 채용 가능성 자료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목표 산업에 맞는 언어 전략이 필요합니다.
신청서에는 희망 직무, 목표 회사, 지원 일정, 면접 계획, 포트폴리오 개선 계획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E-7 직종 코드와 연결되지 않는 구직계획은 약합니다. 이미 지원한 회사 이메일, 면접 일정, 채용공고 스크린샷도 활동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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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전문가들은 d-10-1 구직비자 점수 계산 가이드 사례를 정기적으로 처리하며 한국 출입국관리소가 요구하는 사항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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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절차
외국인등록증 (ARC)
외국인등록증(ARC)은 90일 이상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공식 신분증입니다. 은행 계좌 개설, 휴대폰 계약, 대부분의 공공 서비스 이용에 필수입니다.
비자 절차
하이코리아 (HiKorea)
하이코리아는 한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공식 온라인 민원 포털입니다. 체류기간 연장, 체류자격 변경, 방문예약, 전자민원, 재입국허가 등 장기 체류 외국인의 핵심 절차를 처리합니다.
비자 절차
체류기간 연장
체류기간 연장이란 현재 비자 또는 외국인등록증의 만료일 이후에도 한국을 출국하지 않고 합법적으로 체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허가를 받는 절차입니다.
비자 절차
체류자격 변경
체류자격 변경이란 이미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 출국하지 않고 현재 비자 종류에서 다른 비자 종류로 전환하는 절차입니다. 예를 들어, 졸업 후 취업한 경우 D-2 유학 비자에서 E-7 특정활동 비자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점수만 넘으면 D-10-1이 승인되나요?
점수는 중요하지만 서류 진정성, 체류기록, 구직계획, 전환 가능성도 함께 봅니다.
D-10-1로 일할 수 있나요?
정식 근무는 제한됩니다. 급여를 받는 활동은 취업비자 승인 후 진행해야 합니다.
점수가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한국어, 경력, 자격증, 포트폴리오, 채용 가능성 자료를 보완하거나 다른 체류자격을 검토해야 합니다.
작성자 James Chae — 엑스퍼트 사피엔스 공동창업자
플랫폼 전문 분야: 출입국 컨설팅 및 비자 서비스 · 검토됨 4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