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모든 E-7 비자 신청에는 법무부가 설정한 최저 급여 기준 충족 여부가 필수입니다. 이 기준은 매년 갱신되며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에 연동됩니다. 최저 기준에 미달하는 급여로 근로계약서를 제출하는 것은 E-7 신청 거부 사유 중 가장 흔한 것 중 하나입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E-7 각 세부 유형별 현행 급여 요건을 안내합니다.
한국은 외국인 근로자와 국내 노동 시장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급여 하한선을 설정합니다. 최저 기준은 외국인 숙련 근로자가 한국인 근로자와 유사한 수준의 급여를 받고 착취당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매년 정부가 새로운 1인당 GNI 수치를 발표할 때 검토·갱신됩니다. 2025년 한국의 1인당 GNI는 약 4,200만~4,300만 원입니다.
E-7-1은 엔지니어, IT 전문가, 연구원, 디자이너, 금융 전문가, 법률·회계 직종, 임원 등 최고 등급 직종을 포괄합니다.
최저 급여: 연간 1인당 GNI의 80%
2025~2026년 기준 약 3,300만~3,500만 원/년.
일부 E-7-1 직종 코드는 1인당 GNI 이상으로 더 높은 최저 기준을 명시하고 있으므로, 항상 해당 직종 코드의 급여 요건을 법무부 직종 목록에서 확인하십시오.
E-7-2는 4년제 학위가 필요하지 않은 준전문직 — 호텔·관광, 일부 장인, 전문 기술자 등을 포괄합니다.
최저 급여: 한국 최저임금 이상
2025년 기준 시간당 9,860원 × 8시간 × 209시간/월 = 월 약 2,060,740원(연 약 2,470만 원).
E-7-2 직종은 E-7-1에 비해 비자 승인률이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E-7-3은 특정 건설 기술직, 식품 산업 전문가 등 일부 숙련 기능직을 포괄합니다.
최저 급여: 한국 최저임금 이상
E-7-2와 동일한 최저임금 기준입니다. E-7-3 고용주는 회사 규모 요건이 더 까다롭고 내국인으로 채용이 어렵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합니다.
E-7-4는 4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고 기능 평가를 통과한 장기 E-9/E-10/H-2 근로자의 체류자격 변경 경로입니다.
최저 급여: 연 2,600만 원(월 약 217만 원)
농·어업 분야: 연 2,500만 원.
E-7-4 신청자는 기능 평가 80점 이상도 갖추어야 합니다.
2025~2026년 연간 쿼터: 33,000명.
최초 E-7 신청 시:
• 근로계약서에 연봉 또는 월급이 명확히 기재되어야 함
• 명시된 급여가 해당 세부 유형의 최저 기준 이상이어야 함
E-7 연장 시:
• 국세청(NTS) 발급 소득금액증명원 제출 필요
• 전년도 실제 소득이 해당 세부 유형의 GNI 기준을 충족해야 함
• 실제 소득이 기준에 미달한 경우 연장이 거부될 수 있음
• 계약서 급여와 신고 소득 간의 불일치는 문제가 됨
한국 정부는 통상 봄에 전년도 1인당 GNI 수치를 발표하며, 법무부는 이에 따라 E-7 최저 급여를 갱신합니다.
• 2023년 1인당 GNI: 약 4,160만 원 → 80% = 약 3,330만 원/년
• 2024년 1인당 GNI: 약 4,280만 원 → 80% = 약 3,420만 원/년
• 2025년 1인당 GNI: 약 4,300만~4,400만 원(추정) → 약 3,400만~3,500만 원
현행 기준은 HiKorea에서 공개됩니다. 신청 전 반드시 해당 연도 수치를 확인하십시오.
특정 E-7 직종 코드의 경우 고용주가 출입국관리 신청을 진행하기 전에 관련 라인 부처로부터 고용추천서를 취득해야 합니다.
절차:
GOLD CARD 제도: 고용 준수 이력이 우수한 고용주에게 부여하며, 고용추천서 처리가 신속하게 이루어집니다.
뿌리산업: 주조, 금형, 용접, 열처리, 도금·표면처리, 소성가공 분야 업체는 직종 코드 등급에 관계없이 산업통상자원부 추천서가 필요합니다.
고용추천서 취득에는 통상 2~4주가 추가로 소요됩니다. 추천서가 누락된 경우 출입국관리소는 서류를 반려합니다.
근로계약서에는 월급이 아닌 연간 총 급여를 명기하십시오 — 출입국관리소는 연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급여가 최저 기준에 근접한 경우, 고용주가 급여 구조(상여금, 복리후생 등)를 설명하는 소명서를 함께 제출하면 도움이 됩니다.
E-7 연장 시에는 최소 한 달 전에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원을 발급하여 신고 소득을 미리 확인하십시오.
E-7-4 신청자: 연 2,600만 원 급여 기준과 80점 이상 기능 평가는 별도 요건으로 둘 다 충족해야 합니다.
비현금 급여(주거 보조, 식비, 교통비 등)는 GNI 연동 최저 급여 산정에 일반적으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저희 전문가들은 한국 e-7 비자 급여 요건 — gni 기준, 부처 사전 승인 및 gold card 제도 (2025~2026) 사례를 정기적으로 처리하며 한국 출입국관리소가 요구하는 사항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전문가 찾기현재 E-7-1 비자 신청의 최저 급여 기준은 얼마인가요?
2025~2026년 기준 E-7-1의 최저 급여는 연간 1인당 GNI의 약 80%로 연 3,300만~3,500만 원 수준입니다. 매년 변경되므로 신청 전 HiKorea 또는 KIS를 통해 반드시 최신 기준을 확인하십시오.
상여금도 E-7 최저 급여에 포함되나요?
일반적으로 최저 급여 기준은 계약상 기본급을 기준으로 하며, 재량에 의한 상여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연장 시에는 NTS 소득금액증명원이 상여금 포함 총 신고 소득을 반영하므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고용주가 최저 기준에 약간 못 미치는 급여를 제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저 기준 미달 급여로 E-7 신청을 진행하면 거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명 전에 최저 기준 이상으로 급여 협상을 하십시오.
전년도 소득이 기준에 미달한 경우 연장은 어떻게 되나요?
NTS 소득금액증명원 상 소득이 GNI 연동 기준에 미달하면 연장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소명서(연도 중 입사, 병가 등)를 제출하거나 행정사와 상담하십시오.
연간 E-7-4 비자 승인 건수는 얼마나 되나요?
E-7-4 연간 쿼터는 매년 정부가 설정합니다. 2025~2026년 쿼터는 33,000명입니다. 쿼터가 소진되면 신청은 다음 쿼터 기간으로 이월됩니다.
E-7 신청에 부처 고용추천서가 필요한가요?
직종 코드에 따라 다릅니다. 제조업, 기술 분야, 뿌리산업 등 일부 E-7 직종 코드는 관련 라인 부처의 고용추천서를 취득해야 출입국관리소에서 신청을 접수합니다. 해당 직종 코드에 추천서가 필요한지 KIS 또는 행정사를 통해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일정에 추가 2~4주를 반영하십시오.
E-7 고용주를 위한 GOLD CARD 제도란 무엇인가요?
GOLD CARD는 E-7 근로자를 꾸준히 채용해 온 한국 고용주 중 준수 이력이 우수한 업체에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GOLD CARD 고용주는 고용추천서 처리가 신속히 이루어져 표준 신청보다 대기 시간이 단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