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 기반 중요 유의사항
아래 내용은 한국 출입국 매뉴얼과 실제 심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국적별 고위험 포인트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 - 중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영사 비자 발급을 기본 경로로 보아야 합니다. K-ETA가 비자 요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 F-4와 H-2는 중국 국적자 일반 경로가 아닙니다. 재외동포 자격과 이를 입증하는 가족관계·혈통 서류 사슬이 필요합니다.
- - 혼인·유학·장기체류 신청에서는 가족·학적·민사 서류가 최근 발급본일수록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상 3개월 내 발급 원칙이 자주 적용됩니다.
출처 근거
Korea Immigration Service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HiKorea — Korean visa & residency manual